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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강의

(주식부자이야기) 평범한 교사 부부의 막대한 재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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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자이야기) 평범한 교사 부부의 막대한 재산 





재미있는 주식부자이야기가 있어서 소개해드립니다.



1998년 4월 , 뉴욕의 브루클린에서 평생을 교단에 몸담았던 (Mildred Othmer) 밀드레드 오스머 라는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브루클린의 폴리테크닉 대학에서 화학공학과 교수로 일했던 그의 남편인 도널드 오스머 (Donald Othmer) 가 세상을 떠난지 3년 째 되던 해이다.


두 사람은 아흔이 넘도록 산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이들 노부부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몇 달 후인 7월부터 각 신문들의 톱을 장식했다.




그 이유는!!???


그들이 남긴 어마어마한 재산 때문이었다.


두 사람은 모두 흙수저였고 평생에 복권에 당첨된 적도 없었다.


주식이나 재테크에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이들이 세상을 떠나면서 남긴 유산은 무려 7억 7,000만 달러 (7,300억원) 이나 되었다..




어떻게 평생을 교육자로 지낸 부부가 이렇게 큰 재산을 모을 수 있었을까??






이들이 한 일이라고는 단지 1950년대 말에 2,400만원을 워렌 버핏 (Warren Buffett) 이 운영하는 버크셔 헤더웨이 (Berkshire Hathaway) 에


투자 하고 오랫동안 기다린 것 뿐이었다.. 버핏 덕분에 이들은 어마어마한 재산을 갖게 된 것이다.


이들 부부는 자신의 자산들을 대학, 박물관등에 기부하는 선행을 배풀었다고 합니다.




2,400만원을 7,300억원을 만든 대박 신화...


장기투자 + 성장하는 기업을 투자한 결실.


여러분들도 주식부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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